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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도자료 및 특별강연

한국일보, 정광효교수님 보도자료

2012.11.27 16:53

FPSO 조회 수:1294

해양플랜트 국제세미나 盛了부산시, '동북아 허브' 도약 발판 마련 기대

 

(기사원문 link: http://news.hankooki.com/lpage/society/201209/h2012092516370521950.htm )


박상준기자 sjpark@hk.co.kr입력시간 : 2012.09.25 16:37:05수정시간 : 2012.09.25 20:32:59

 

부산시는 25일 오후 2시 시청 12층 국제회의장에서 세계 해양플랜트산업을 선도하고 있는 우리나라와 일본, 싱가포르 전문가를 초청, 부산을 동북아 허브로 도약할 수 있는 방안 마련을 위한 국제세미나를 개최했다.

이날 세미나에는 관련 기관, 학계ㆍ업계 및 공무원 등 200여명이 참석해 해양플랜트산업 현황 분석과 동북아 허브기지 조성 전략에 대한 국제 전문가들의 주제발표와 토론 순으로 진행됐다.

개회식에서 김도읍 국회의원은 세계 최고 연구기반의 조성해양플랜트산업 연구특구 조성과 동북아 해양플랜트산업 허브 기지 조성에 입법활동을 비롯한 모든 지원을 약속했으며, 이영활 경제부시장은 우수한 인프라를 바탕으로 해양플랜트산업을 지역경제에 활력을 불어넣을 전략산업으로 육성할 계획을 밝혔다.

이어 ▦싱가프로 TOLL사의 Jacob Tan 이사가 '싱가프로 해양플랜드 공급ㆍ지원기지(OSB) 조성ㆍ운영 및 발전방향' ▦일본선박공업회의 코바시 모토키 부장이 '일본 조선해양 기자재산업 현황 및 발전방향' ▦한국해양수산개발원의 박광서 실장이 '부산의 해양플랜트산업 허브화 전략'에 대해 주제발표를 했다.

패널토론에는 전호환 부산대 교수, 강용석 국토해양부 해양신성장개발과장, 정광효 동의대 교수, 유기준 알스코 대표, 전영기 한국선급 전무, 박동진 코엔스 대표, 허윤수 부산발전연구원 전문위원, 신수철 조선해양기자재연구원 분원장이 주제발표자와 상호의견을 교환하고, 일반 참석자들과 질의응답 시간도 가졌다.

시 관계자는 "이번 세미나는 세계 해양플랜트산업을 선도하는 3개국이 상호교류, 연계ㆍ협력하는 자리였고, 부산을 동북하 해양플랜트산업 허브기지로 조성해 미래 고부가가치를 창출할 수 있는 글로벌산업으로 성장할 수 있는 계기가 될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